안/못
안 부정문 - 하기 싫어
못 부정문 - 할 수 없어
안 부정문 - 하기 싫어
못 부정문 - 할 수 없어
'안'과 '못'의 차이는 뭘까요?
다솜이가 영훈이와 한결이에게 "어제 축구 보았니?"라고 묻자, 영훈이는 "안 보았어."라고 대답하고 한결이는 "못 보았어."라고 대답했어요. '그렇지 않음'을 나타낼 때 '안'을 사용하기도 하고 '못'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안'과 '못'의 차이는 도대체 뭘까요?
다솜이가 영훈이와 한결이에게 "어제 축구 보았니?"라고 묻자, 영훈이는 "안 보았어."라고 대답하고 한결이는 "못 보았어."라고 대답했어요. '그렇지 않음'을 나타낼 때 '안'을 사용하기도 하고 '못'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안'과 '못'의 차이는 도대체 뭘까요?
'안'부정문이란?
'안'부정문은 단순한 부정이나 문장의 주체인 주어의 의지에 의한 부정을 나타내요. 예를 들어. "한결이는 밥을 먹기 싫어서 밥을 먹지 않았다."와 같이 하기 싫어서 일부러 안 하는 경우에는 '안'부정문을 사용합니다.
'안'부정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안'부정문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결이는 밥을 안 먹었다.
(2) 한결이는 밥을 먹지 않았다.
(1)은 '안'을 사용한 짧은 부정문이고, (2)는 '-지 않다(아니하다)'를 사용한 긴 부정문입니다. 이와 같이 '안'부정문은 문장 길이에 따라 짧은 부정문과 긴 부정문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안'부정문은 단순한 부정이나 문장의 주체인 주어의 의지에 의한 부정을 나타내요. 예를 들어. "한결이는 밥을 먹기 싫어서 밥을 먹지 않았다."와 같이 하기 싫어서 일부러 안 하는 경우에는 '안'부정문을 사용합니다.
'안'부정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안'부정문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결이는 밥을 안 먹었다.
(2) 한결이는 밥을 먹지 않았다.
(1)은 '안'을 사용한 짧은 부정문이고, (2)는 '-지 않다(아니하다)'를 사용한 긴 부정문입니다. 이와 같이 '안'부정문은 문장 길이에 따라 짧은 부정문과 긴 부정문으로 쓸 수 있습니다.
'못'부정문이란?
'못'부정문은 문장의 주체인 주어의 능력 부족이나 바깥의 원인에 의한 불가능함을 나타내요. 예를 들어, "한결이는 배탈이 나서 밥을 먹지 못하였다."와 같이 어쩔 수 없이 못 하는 경우에는 '못'부정문을 사용합니다.
'못'부정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못'부정문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결이는 밥을 못 먹었다.
(2) 한결이는 밥을 먹지 못하였다.
(1)은 '못'을 사용한 짧은 부정문이고, (2)는 '-지 못하다'를 사용한 긴 부정문입니다. 이와 같이 '못'부정문은 짧은 부정문과 긴 부정문의 두 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알고보니 쉽지요?
'못'부정문은 문장의 주체인 주어의 능력 부족이나 바깥의 원인에 의한 불가능함을 나타내요. 예를 들어, "한결이는 배탈이 나서 밥을 먹지 못하였다."와 같이 어쩔 수 없이 못 하는 경우에는 '못'부정문을 사용합니다.
'못'부정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못'부정문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 볼까요?
(1) 한결이는 밥을 못 먹었다.
(2) 한결이는 밥을 먹지 못하였다.
(1)은 '못'을 사용한 짧은 부정문이고, (2)는 '-지 못하다'를 사용한 긴 부정문입니다. 이와 같이 '못'부정문은 짧은 부정문과 긴 부정문의 두 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알고보니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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