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 제 5장 띄어쓰기 규정
http://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73&mn_id=30
제1절 <조사>------------------------------------------------------------------------------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꽃이, 꽃마저, 꽃밖에, 꽃에서부터, 꽃으로만, 꽃이나마, 꽃처럼,
제2절 <의존 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및 열거하는 말 등>---------------------------
제42항 의존명사는 띄어 쓴다 ; 의존 명사는 의미적 독립성은 없으나 다른 단어 뒤에 의존하여 명사적 기능을 담당하므로,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진다. 독립성이 없기 때문에, 앞 단어에 붙여 쓰느냐 띄어 쓰느냐 하는 문제가 논의의 대상이 되었지만,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쓴다는 원칙에 따라 띄어 쓰는 것이다.
제44항 수를 적을 적에는 '만' 단위로 띄어 쓴다.
제3절 <보조 용언>----------------------------------------------------------------------
제47항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동사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 들어갈 적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제4절 <공유 명사 및 전문 용어>-----------------------------------------------------------
제48항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은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제50항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어 쓸 수 있다.
http://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73&mn_id=30
제1절 <조사>------------------------------------------------------------------------------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꽃이, 꽃마저, 꽃밖에, 꽃에서부터, 꽃으로만, 꽃이나마, 꽃처럼,
제2절 <의존 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및 열거하는 말 등>---------------------------
제42항 의존명사는 띄어 쓴다 ; 의존 명사는 의미적 독립성은 없으나 다른 단어 뒤에 의존하여 명사적 기능을 담당하므로,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진다. 독립성이 없기 때문에, 앞 단어에 붙여 쓰느냐 띄어 쓰느냐 하는 문제가 논의의 대상이 되었지만,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쓴다는 원칙에 따라 띄어 쓰는 것이다.
- 아는 것이 힘이다.
- 나도 할 수 있다.
- 먹을 만큼 먹어라.
- 아는 이를 만났다.
-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 한 개
- 차 한 대
- 소 한 마리
- 옷 한 벌
- 열 살
- 연필 한 자루
- 집 한 채
- 신 두 켤레
- 북어 한 쾌
- 두시 삼십분 오초
- 삼학년
- 육층
- 1446년 10월 9일
- 16동 502호
- 제1실습실
- 80원
- 10개
- 7미터
제44항 수를 적을 적에는 '만' 단위로 띄어 쓴다.
- 십이억 삼천사백오십육만 칠천팔백구십팔
- 12억 3456만 7898
- 국장 겸 과장
- 열 내지 스물
- 청군 대 백군
- 책상, 걸상 등이 있다
- 이사장 및 이사들
- 사과, 배, 귤 등등
- 부산, 광주 등지
- 그때 그곳
- 좀더 큰것
- 이말 저말
- 한잎 두잎
제3절 <보조 용언>----------------------------------------------------------------------
제47항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 불이 꺼져 간다. | 불이 꺼져간다. |
| 내 힘으로 막아 낸다. | 내 힘으로 막아낸다. |
| 어머니를 도와 드린다. | 어머니를 도와드린다. |
| 그릇을 깨뜨려 버렸다. | 그릇을 깨뜨려버렸다. |
| 비가 올 듯하다. | 비가 올듯하다. |
| 그 일은 할 만하다. | 그 일은 할만하다. |
| 일이 될 법하다. | 일이 될법하다. |
| 비가 올 성싶다. | 비가 올성싶다. |
| 잘 아는 척한다. | 잘 아는척한다. |
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동사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가 들어갈 적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 잘도 놀아만 나는구나!
- 책을 읽어도 보고…….
- 네가 덤벼들어 보아라.
-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 그가 올 듯도 하다.
- 잘난 체를 한다.
제4절 <공유 명사 및 전문 용어>-----------------------------------------------------------
제48항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은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 김양수(金良洙)
- 채영신 씨
- 최치원 선생
- 박동식 박사
- 충무공 이순신 장군
- 남궁억/남궁 억
- 독고준/독고 준
- 황보지봉(皇甫芝峰)/황보 지봉
| 대한 중학교 | 대한중학교 |
| 한국 대학교 사범 대학 | 한국대학교 사범대학 |
제50항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어 쓸 수 있다.
| 만성 골수성 백혈병 | 만성골수성백혈병 |
| 중거리 탄도 유도탄 | 중거리탄도유도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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