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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ending_Present tense_아/어요

The informal polite style is the honorific form used most in daily life. Compared to the formal polite style(스)ㅂ니다, this style is softer and less formal and is therefore used mainly among family members, friends, and other close acquaintances.

1. -아요 : When the word stem ends in ㅏ or ㅗ


Basic formDeclarative
앉다앉아요
받다받아요
가다가요
자다자요
만나다만나요
오다와요
보다봐요

2. -어요 

When the word stem ends in a consonant
  • 읽다 --------> 읽어요
  • 먹다 --------> 먹어요
  • 입다 --------> 입어요
If the word stem ends in the vowel ㅐ, ㅓ, or ㅕ, the 어 of -어요 is deleted
  • 보내다 --------> 보내요
  • 지내다 --------> 지내요
  • 서다    --------> 서요
If the word stem ends in the vowel ㅜ, the 어 of -어요 combine to form ㅝ
  • 배우다 --------> 배워요
  • 주다    --------> 줘요
  • 바꾸다 --------> 바꿔요
When the word stem ends in the vowel ㅣ, ㅣ and the 어 of 어요 combine to form ㅕ
  • 마시다    --------> 마셔요
  • 기다리다 --------> 기다려요
  • 헤어지다 --------> 헤어져요
3. 해요
When the predicate ends in 하다, it is changed to 해요
  • 말하다    --------> 말해요
  • 공부하다 --------> 공부해요
  • 일하다    --------> 일해요
4. 예요 / 이에요

When the preceding word ends in a vowel 예요
When the preceding word ends in a consonant 이에요
  • 의사예요
  • 선생님이에요

* In Korean , the present tense forms include not only the present tense but also the present progressive tense and a future tense. Also, present tense is used to express general truths and things occur regularly.

저는 대학교에 다녀요
저는 지금 공부를 해요
저는 내일 학교에 가요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아요
저는 아침마다 달리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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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grammar mistake in Korean 9 - v피동/사동

피동 표현( 被 動 表 現 ) : 주어가 남에 의해 동작을 하게 되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 사동 표현( 使 動 表 現 ) : 주어가 남에게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 피동 표현 주어가 제 힘으로 동작을 하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을 '능동 표현'이라고 하고, 주어가 남에 의해 동작을 하게 되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을 '피동 표현'이라고 합니다.  예 능동표현 -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피동표현 - "도둑이 경찰에게 잡히었다." 경찰이 도둑을 잡다 (주어)  (목적어)   (능동사) 도둑이 경찰에게 잡히었다 (주어)  (부사)     (피동사) (1) 신발끈이 풀 리 다. (2) 신발끈이 풀 어지 다. (1)에서는 동사에 접사 '-리-'를 사용하였고, (2)에서는 '-어지-'를 사용하였어요. 이와 같이 피동 표현에는 동사에 '-이-, -히-, -리-, -기-' 등의 접사를 사용하는 경우와 '-어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쥐가 고양이한테 잡히었다. 닭이 개에게 쫒기었다. 민아가 모기에게 물리었다. 사동 표현 주어가 직접 동작을 하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을 '주동 표현'이라고 하고, 주어가 남에게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을 '사동 표현'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다솜이가 웃었다."는 주동 표현이고, "한결이가 다솜이를 웃기었다."는 사동 표현이지요. 예(1) 주동표현 - "민아가 웃다." 사동표현 - "철이가 민아를 웃기다." 민아가 웃다. (주어)   (주동사) 철이가 민아를 웃기다. (주어)    (목적어)  (사동사) 주동사는 주동 표현을 나타내는 동사, 사동사는 사동 ...

The rule of Korean spelling - 제4장 - 1 형태/체언과조사

제14항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실질 형태소인 체언의 형태를 고정시키고, 조사도 모든 체언에 공통적으로 결합하는 통일된 형식을 유지시켜 적기로 한 것이다. 예컨대 ‘값[價]’에 조사가 결합한 형태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다면, 값이 / [갑씨], 값을 / [갑쓸], 값도 / [갑또], 값만 / [감만] 처럼 되어서, 실질 형태소(체언)의 본 모양이 어떤 것인지, 또 형식 형태소인 조사와의 경계가 어디인지 알아보기가 어렵게 된다. 실질 형태소의 형태가 여러 가지로 표기되면 그 의미 파악이 어려워지고, 따라서 독서의 능률이 크게 저하될 것이다. 체언과 조사를 구별하여 적는다는 것은 결국 체언의 끝 받침을 조사의 첫소리 자리로 내리 이어 적지 않는 것을 말한다. 예컨대 ‘밭-이’를 ‘바티’ 혹은 ‘바치’로 적는다고 하면, 체언의 형태가 파괴될 뿐 아니라, 주격(主格)을 표시하는 조사의 형태가 불분명해진다. 그리하여 ‘田’이란 뜻을 표시하는 실질 형태소를 ‘밭’으로 고정시키고, 여기에 주격을 표시하는 ‘이’가 결합한 형태는 ‘밭이’로 적는 것이 합리적인 방식이다. 국립국어원/한글 맞춤법 http://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63&mn_id=30

Common grammar mistake in Korean 2 - 되/돼

되/ 돼 '되'와 '돼'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것도 발음이 비슷해서 그래요. 우리글은 소리글자거든요. 소리 나는 대로 쓰려고 하는데 소리가 비슷하니까 잘못 쓰기 쉬운 겁니다. '되'와 '돼'가 쓰이는 걸 볼까요? ① 민아는 대학생이 됐다. ② 민아는 대학생이 돼서 나타났다. ③ 민아는 대학생이 되고서 사람이 달라졌다. '되'는 날렵해 보이는데 '돼'는 왠지 '돼지'가 연상되면서 거북해 보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돼'로 써야 할 곳이 '되'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글자도 날씬한 게 좋아 보이나 봅니다. '되'는 그냥 '되'고요, '돼'는 '되어'의 준말입니다. 그러니까 '되'와 '돼'가 혼동될 때는 '되어'를 넣어서 말이 되면 '돼'로 쓰고, 그렇지 않으면 '되'로 쓰면 돼요. '되어'를 넣어서 말이 되면→'돼' '되어'를 넣어서 말이 안 되면→'되' '되'와 '돼'를 좀더 쉽게 구별하는 방법 하나 알려줄까요?. 그것은 바로 '하다'의 '하'와 '해'를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해'는 '하여'의 준말이거든요. 그런데 '하'하고 '해'는 헷갈리지 않지요. 둘이 발음이 달라서 그래요. '되'와 '돼'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서 '하'와 '해'를 가지고 '되'와 '돼'를 구별할 수 있어요. 감 잡았지요? 그래요. '되'가 맞는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