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문형
<이익섭. 한국어문법. 서울대학교출판부>
기본문형
- 주어+서술어1(동사)
- 주어+서술어2(형용사)
- 주어+서술어3(이다)
- 주어+목적어+서술어
- 주어+보어+서술어
-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
- 주어+주어+서술어 (이중주어문은 한국어의 독특한 문형이다)
<이익섭. 한국어문법. 서울대학교출판부>
기본문형
| 제1형 : 주어-서술어1 | 비가 온다. |
| 제2형 : 주어-서술어2 | 청중이 많구나. |
| 제3형 : 주어-서술어3 | 여기가 서울입니다. |
| 제4형 : 주어-목적어-서술어 | 학생들이 교가를 부른다. |
| 제5형 : 주어-보어-서술어 | 막내가 대학생이 되었다. |
| 제6형 :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 | 김 선생이 제자를 며느리로 삼았다. |
| 제7형 : 주어1-주어2-서술어 | 영화가 재미가 없었다. |
1) 비가 온다 (제1형 주어-서술어) 자동사로 쓰임
2) 청중이 많구나 (제2형 주어-서술어 2) 서술어가 형용사로 쓰임
3) 여기가 서울입니다 (제3형 주어-서술어 3) 명사가 '이다'가 붙어 서술어가 됨 영어의 be
4) 학생들이 교가를 부른다 (제4형 주어-목적어-서술어) 타동사로 목적어를 가지고 있다
5) 막내가 대학생이 되었다 (제5형 주어-보어-서술어) 자동사로 보어를 필요
6) 김 선생이 제자를 며느리로 삼았다 (제6형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
7) 영화가 재미가 없었다 (제7형 주어-주어-서술어) 이중 주어문: 대주어 + 소주어 서술어는 형용사가 많다. 있다,많다 성질을 나타내는.
2) 청중이 많구나 (제2형 주어-서술어 2) 서술어가 형용사로 쓰임
3) 여기가 서울입니다 (제3형 주어-서술어 3) 명사가 '이다'가 붙어 서술어가 됨 영어의 be
4) 학생들이 교가를 부른다 (제4형 주어-목적어-서술어) 타동사로 목적어를 가지고 있다
5) 막내가 대학생이 되었다 (제5형 주어-보어-서술어) 자동사로 보어를 필요
6) 김 선생이 제자를 며느리로 삼았다 (제6형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
7) 영화가 재미가 없었다 (제7형 주어-주어-서술어) 이중 주어문: 대주어 + 소주어 서술어는 형용사가 많다. 있다,많다 성질을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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